프랑스 프리미엄 치약 “르봉”이 창립 5년 만에 ‘치약계의 에르메스’가 된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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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치약, #르봉(LEBON)은 치약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며, 럭셔리 백화점인 ‘르 봉 마르쉐(Le Bon Marche)’, ‘사마리텐(Samaritaine)’ 등에서 치약 카테고리 부문 판매 1위를 유지하고있다. 
그 이유는 무얼까? 
1. #르봉의 창립년도는 고작(?) 2015년이다. 
고작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르봉의 명성에 비해 창립년도가 너무 최근이기 때문이다. 르봉은 친환경 독소 제로 전략 등을 앞세워 불과 5년여만에 최고반열에 올랐다. 르봉은 리차드 팔라치와 스테파니가 2015년 설립했다. 젊은 만큼 신선하고 강한 브랜드의 힘이 성공의 또하나의 비결이다. 

2. 제로 그리고 또 제로 전략 
대부분의 브랜드는 성분을 더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르봉은 빼는데 진심이다. 르봉은 당당하게 파라벤 제로, 불소 제로, 염료, 사카린 등 독소가 제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렵지만 자연 성분으로 멀리 돌아서간다.  프라그 형성 방지에는 산화 방지제 녹차를 쓰고 박테리아 성장 방지에는 알로에 베라를 사용한 비건 치약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치약의 단맛은 스테비아로 낸다. 

3. 과학자와 조향사가 빚어낸 “입안의 향수”
리차드 팔라치와 스테파니는 부부로 각 각 과학자와 조향사이다. 
화학약품을 사용하기 보단, 친환경적인 치약을 고민했던 남편은 , 화학제품인 불소와 파라벤을 베제하고, 녹차추출물, 알로에 베라 등 비건이 인증된 성분만 사용하여 비건 치약을 만들어 냈다. 

    
   조향사인 아내는 세계 향수의 고장이자 향수의 발상지인 남프랑스의 그라스(Grasse)지방 향료를 사용해서 시나몬 민트, 로즈, 루이보스, 망고, 유자 향 등을 사용해 다양한 향들을 조향해냈다. 향기는 에센셜 오일, 과일 및 꽃 추출물을 사용하여 자연적으로 만들어 낸다. 이 컨셉이 바로 르봉만의 킹핀이다. 
그렇게 향기로운 천연 유기농 치약인 르봉이 탄생하게 되었다.


4. 프랑스의 올리브영 ‘몽쥬약국’에서 꼭 추천하는 치약 
우리나라에 올리브영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몽쥬약국이 있다. 
프랑스의 약국인 몽쥬약국에서는 화장품, 스킨케어, 영양제 등 이너뷰티를 위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산업의 모태인 프랑스에서, 그것도 약사들이 운영하기 때문에 면봉 하나를 구매 하더라도 나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 No.1 약국으로 불리운다.
몽쥬약국에 입점 해 있는 수많은 브랜드 들 중 꼭 사야하는 리스트가 있으니, 그중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르봉의 치약이다. 뛰어난 향 뿐 아니라, 천연성분만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기능까지 탑제한 만능 엔터테이너 치약이니, 의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르봉! 이제는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2023년 5월 11일, 국내 헬스, 웰니스 플랫폼인 온누리스토어는 르봉 치약을 런칭했다고 알렸다. 올리브영, cj온스타일 홈쇼핑 등 유통업체들과 협업하여 판매처를 늘릴 예정이라고 하니, 르봉의 프리미엄을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