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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티파니 락 캠페인 대공개_명품 브랜드가 믿고 맡기는 k-pop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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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족이 된 #티파니앤코가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티파니 락 캠페인을 공개했다. 
연대와 포용의 힘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출시된 티파니 락 컬렉션은 자물쇠의 매커니즘을 담은 회전고리가 특징. 2022년 9월에 선보인 바 있는 락 뱅글에 이어 링, 이어링, 펜던트 등으로 신제품 라인업이 확장되었다. 또한 로즈 골드 등 다양한 컬러를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기존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표현과 장인 정신을 알리는데 이번 컬렉션이 의의가 있다고 티파니는 밝히고 있다. 
티파니 글로벌 엠버서더 #로제는 디자인의 다양성을 자신만의 강렬하고 시크한 스타일 잘 표현하고 있다. 로제가 착용한 제품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로즈 골드 락 뱅글, 신제품으로 출시된  락 반지 등. 로제는 모던한 우아함으로티파니의 여성상을 감각적으로 구현하며 이번 ‘티파니 락’의 정신 또한 로제의 분위기와 합쳐져 더욱 상승작용을 내고 있다. 
로제는 사례중의 하나일 뿐 한국 아이돌들은 세계적인 명품의 엠버서더를 휩쓸고 있다. 아이유는 구찌, 리사는 불가리, 지수는 디올, 현아는 로에베, 에스파는 지방시, 차은우는 버버리, 전소미는 루이비통 등 사례는 셀수 없이 많다.

 

이처럼 글로벌 명품 업체들의 한국 아이돌 스타들에 대한 구애가 뜨겁다. 그 이유는 무얼까?


젊은 층이 가장 구매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뇌연구자들이 이야기하는 두뇌의 작용 시스템인 림빅 시스템 (limbic system) 에 따르면 람들의 두뇌의 작용은 보통 세가지가 블랜딩되어 이루어진다. 균형, 지배, 자극 지령이 그것이다. 연령이나 성별, 성향에 따라 지배지령이나 자극 지령이 앞서나가며 균형 지령은 끊임없이 이 두가지 지령과 견제하며 힘의 균형을 가지고자 하는 속성이 있다. 




지배지령 자극지령은 리드하는 지령이며 균형 지령은 통제와 균형을 지향한다. 지배 자극 지령의 덕목이 도전과 성장이라면 균형 지령의 덕목은 질과 보존이다. 자극 지령은 어리고 젊은 연령층에서 주로 관찰된다. 모험적이며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두뇌의 부분이다. 지배지령은 승부욕과 경쟁심이 강한 리더층에서 주로 관찰된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다. 균형 지령은 안정적인 것을대부분의 트랜드는 자극지령과 지배지령에서 시작되어 균형 지령으로 확산된다. 따라서 소비시장에서 강력한 타겟은 자극지령과 지배지령이다. 이들은 성장을 추구하기때문에 소비성향이 높고 또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한다. 
따라서 이 두 지령들이 보통 얼리 어답터를 형성한다. 따라서 이 지령들을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 수립이 효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균형 지령또한 소비성향이 있다. 다만 이들은 뒤따르는 성향이 강하며 그 강도가 높지 않다는 특징을 가진다고 보는 것이 좋다. 따라서 보통 마케팅의 설계는 자극, 지배지령 타겟 --> 균형 지령타겟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명품업체들이 아무리 따져도 기승전결 20~30대가 타겟이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자극 지령이 강한 층이 이 세대이기 때문이다. 욕구가 강하고 결정이 빠르며 SNS 등 온라인 홍보도 적극적이기 때문에 초기 홍보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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