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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카시라기의 F1 티셔츠에 전 유럽이 굉음을 내며 들썩이고 있다. [샐럽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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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 F1, 그리고 샬롯이 만났을 때 
5월 27일 모나코 그랑프리 예선 경기장에서 모나코의 왕비였던 #그레이스켈리의 딸, 샬롯 카시라기와 모나코 왕실 가족이 등장했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샬롯이었는데, 이후 틱톡에서 뜬 것은 샬롯이 입은 샤넬 티셔츠였다. "단순한" 면 티셔츠로 보였지만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셔츠에는 모터 스포츠에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엠보싱 프린트가 전면에 있었고, 검은색 스키니 팬츠와 변칙적인 흰색 티셔츠가 결합되어 발랄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포뮬러 1에서 영감을 받은 고결한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심플한 의상에 같은 명품 브랜드의 버터플라이 선글라스, 로렌스 다카데 샌들과 #샤넬 백을 매치한 매력의 극한의 모습을 보여준 것.  2023 및 2024 크루즈 컬렉션의 일부인 이 컬러풀한 티셔츠는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경주하는 구슬로 장식된 경주용 자동차가 특징으로 알려졌다. 티셔츠 가격은 약 630만원으로 알려졌고, 장식에 따라 가격이 더올라간다. 이  F1 티셔츠는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으며 긴소매와 탱크 톱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 샬롯 카시라기는 누구? 
그레이스 캘리의 손녀로 할머니를 딱 빼닯은 샬롯 카시라기는 모나코 그레이스 공비의 딸 프린세스 캐롤라인의 딸로 1986년 생이다. 할머니를 닮은 기품이 느껴지는 고전 미인형으로 유년 시절부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승마를 즐기는 등 귀족적인 면모로 유명하다. 철학을 전공한 문학과 시 애호가로 알려져있다. 4살때 아버지를 여읜 아픔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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