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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툼레이더 전사와 루이비통 데님백의 낯선 만남이 선사하는 데일리 백 'since 1854 베니티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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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니쉬 걸'로, 88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구찌의 데님 백과 만났다. 


구찌는 2월 26일, 비칸데르가 착용한 모노그램 플라워백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비칸데르는 스웨덴 예테보리 출신으로 발레리나로서의 경력을 딛고 배우로 데뷔했으며 부산 국제영화제에서도 자주 초대받는 명배우다. 해당 모델은 since 1854 베니티 PM 모델로, 인스타그램 공개 11시간 만에 8만 4천개의 하트를 받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우스의 창립연도인 1854의 오리진과 신선한 플라워 패턴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 브레이드 가죽으로 만들어진 탈착형 체인을 활용해 크로스 바디백 혹은 숄더백으로 걸칠 수도 있고, 손으로도 핸디하게 들수 있는 것이 강점인 실용성이 돋보인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2018년판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로 등장하기도 해서 한국에도 익숙한 배우다. 그녀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떠올린다면 #루이비통이 비칸데르를 통해 주고자 하는 베니티 PM의 감성을 제대로 이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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